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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근교 산행

(대구) 앞산 ; 용굴 ~ 원기사 (25.10.12)

by 갈대(대구) 2025. 10. 15.

(대구) 앞산 ; 용굴 ~ 원기사 (25.10.12)

- 용굴 찾아가기.. 조그마한 굴(?)

- 원기사 오솔길 일부

- [앞산9] ~ [앞산11]구간 등로 불분명

* 상인장미아파트.BS-청소년수련관-소원돌탑-월곡지 운동시설-약수터/사각쉼터-[앞산9]~[앞산11]구간 등로 불분명-매자골만디삼거리-back-용굴능선-[주-10]-[주-9]-바위전망대-원기사-첨운재-청소년수련관-상인장미아파트.BS

* 총 산행시간 = 07:04 (이동+정지 평균속도 약 1.5 km/h)..알바포함

* GPS 도상거리 ; 약 10.3 km (알바 포함)

gpx 트랙 (max-m10s) - 트랙 편집 8개

25-10-12.g8.m10s.앞산자락;용굴,원기사;트랙8개.gpx
0.44MB

지도

 

달서구청소년수련관

식수대  /  산행기점..안내문 있는 곳이나 샛길로 가본다

식수대 앞 샛길로 진입..  /  본 등로 진입

다시 좌측 샛길로 진입했으나 본 등로 재진입하게 된다.

[청룡산2.9 / 월곡지0.5 / 달서구청소년수련관0.2]...월곡지로 진행

소원돌탑

아치다리 갈림

운동시설 갈림 [달서구청소년수련관0.7 앞산순환도로0.1 / 평안동산1.1]... 좌로 진행

옛 운동시설 터  /  계곡 옆

운동시설

철다리 건너 달비골 큰길 진행

원기사 갈림 [원기사 0.7 / 달비고개 1.8 평안동산 0.9 / 달비골초소 1.0]...원기사 진행

원기사로 가는 시멘길 오르면 우측에 용굴능선 들머리 확인 

용굴능선 들머리.. 일단 확인만 하고.. 

좀 더 오르면 좌측 화장실 / 우측 약수터와 사각정자

화장실 앞에서 산길이 두갈래... 좌로 가다

벤치 쉼터를 지나면 갈림길...  우로 가다

[달서 앞산-9 대덕산성]...휴식

휴식 후 출발... / 묘

묘를 지난 후부터 등로가 불분명해지다....

등로 찾아 이리저리... 등로 불분명.. 대충 오르다

등로 진입.. 등로 찾았다.. [앞산-11] .. 내려갈 때 다시 등로 찾아 봐야겠다.

[앞산-11] 지점 1시 방향으로 조금 가면 큰 바위가 있는 작은 터가 있다..휴식

휴식 후 출발.. 너덜지대 지나 주능선이 가까와지다.

매자골만디 삼거리 [매자골2.0/대덕산정상0.4/앞산정상0.9]

다시 왔던 길로 내려가다

그러나 .. 등로가 불분명하다.. 오르던 길은 아니라서 다른 방향으로 길을 찾았지만 .. 있는 듯 없는 듯....

올랐던 길 찾아 내려가는 중.. 묘에서 식사 후 출발

4거리 [원기사오솔길] 푯말 갈림길

내려가면 ... 화장실...약수터와 사각정자

시멘길로 내려가다 용굴능선 입구에서 능선 오르기 시작

용굴능선 진입 ... 묘를 지나고..

두번째 묘를 지나고.. 오름길 계속..

묵묘를 지나고... 

휴식 후 출발..

바위 아래.. 용굴을 찾는다.. 

바위로 접근하니... 이게 용굴인가 ? .. 너무 작다 

바위 위를 쳐다 보고..  우회하여 오르니 용굴 위.. 바위전망대

용굴 위 

조금 더 오르면 .. 앞산 주능선에 다다른다.

주능선 짐입.. [가침박달군락지] 푯말.. [주-10] 지점

[주-10] 지점 우측 금줄 넘어 온 것이다.

앞산 정상부..

앞산 정상 직전 [주-9] 지점- [큰골안내소 2.9 산성산 1.8 / 앞산정상 0.2. 케이블카.앞산전망대 / 달비골관리소 2.8]

달비골 관리소 방향으로 내려가다.. 원기사로 가는 길이다.

[앞산-10]지점-[달비골관리소 2.6 / 산성산정상 2 / 대덕산정상 1.3]

좀 더 내려가면... 바위전망대

내려가는 중... 계단 / [아-4] 지점

원기사

원기사를 나오면..

원기사 시멘길로 내려가는 길 대신 좌측 소로 오솔길로 내려가다..

다시 사각정자와 약수터.. 휴식 후 출발

달비골 큰길로 가다가... 

[첨운재 60m -독립운동 모의장소] 이정표.. 가보자..

첨운재는 대구 상인동 출신으로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은 독립운동가 향산(香山) 윤상태(尹相泰 1882~1942)의 별서(別墅)로 동지들과 독립운동을 모의한 역사적인 장소이다. 향산 윤상태는 1915년 대구 남구 소재 사찰인 안일사에서 비밀결사단체인 조선국권회복단을 조직, 통령(統領)으로 추대된 인물로 그는 비밀결사 대동청년단 가입, 향산상회 운영, 파리장서운동 참여, 월배 덕산학교 설립, 대구교남학교(현 대륜학교) 후원 등에 나섰고 ‘상해독립자금 전달’ 등으로 고문을 당한 뒤 1942년 사망했다. 이후 잊혀진 이곳은 윤상태의 손녀 윤이조 2018년作 ‘지나간 것은, 다 그립고 눈물겹다’라는 책으로 다시 알려졌다.

다시 큰길로 진입....에어건으로 먼지털이  /  고가다리 건너..

달서구청소년수련관